바이오·제약 전문매체 바이오스펙테이터가 15일 뉴스서비스를 시작한다.

바이오스펙테이터는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술, 논문, 인터뷰 중심의 보도와 분석, 해설을 통해 기업과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전문가 매체를 지향하고 있다.

바이오스펙테이터는 바이오·제약담당 전·현직 기자 등이 창립멤버로 참여했다. 머니투데이 기자 출신인 이기형 전 셀트리온 이사가 대표이사를 맡고, 천승현 전 이데일리 기자가 산업팀장, 장종원 전 이데일리 기자가 바이오팀장, 서일 전 셀트리온제약 과장이 국제팀장을 맡아 편집국을 꾸렸다.

이기형 대표는 "전문성 부재에서 오는 의존형, 수동형 보도행태에서 벗어나 직접 찾고 분석하며 세컨드 오피니언(Second opinion)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집단을 지향한다"며 "산업내 이슈를 리드하고 직접 가치(Value)를 만들어내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바이오스펙테이터는 수습기자로 생명공학, 약학 등 관련학과 석.박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인사] 바이오스펙테이터

◇ 대표이사 이기형
◇ 팀장
▲바이오 장종원 ▲산업 천승현 ▲국제 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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