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더블유(23,250300 -1.27%)는 13일 블루카이트와 88억4500만원 규모의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조명 공급 및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4%고, 계약기간은 오는
10월30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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