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81810 +1.24%)가 신용등급 전망 하향 소식에 하락세다.

13일 오전 9시17분 현재 마니커는 전 거래일보다 85원(6.14%) 하락한 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0일 나이스신용평가는 마니커의 등급전망을 기존 'BB+ 안정적'에서 'BB 안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영규 나이스신평 연구원은 "육계시장 전반의 불리한 경쟁환경 등의 영향으로 영업적자 기조가 계속되고 있다"며 "재무 안정성이 저조한 디엠푸드의 합병으로 사업·재무위험이 확대됐다"고 하향 이유를 설명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