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양제지(81,0004,200 +5.47%)는 10일 경기도 안산시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축물과 기계장치 등이 소실, 생산이 중단됐다고 공시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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