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브릿지제4호기업인수목적은 10일 코넥스 상장 법인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1,49035 +2.41%)를 흡수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이 스팩은 디앤제이그룹이 최대주주(지분 9.80%)이고 드림티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는 변종은씨로 37.65%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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