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7,500160 +2.18%)은 유상증자 추진 검토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자구계획의 일환으로 증자를 추진 중에 있으나 규모·시기 등은 결정된 바 없다"며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