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키로 한 한화투자증권(3,13010 -0.32%)이 급락세다.

9일 오전 9시15분 현재 한화투자증권은 전날보다 285원(8.93%) 내린 290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유상증자안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는 다음달 20일 열린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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