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26,85050 -0.19%)은 유럽 지역 선주들과 6763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초대형 원유운반석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대우조선해양 지난해 매출의 4.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9년 11월15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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