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공단 화재

9일 오후 7시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시화공단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의 진원지는 한 골판지 생산 공장으로 알려져 있다.

소방대원 500여명이 장비 90여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시커먼 연기가 남아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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