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5,200260 +5.26%)는 해외 업체(OJSC Power machines)와 90억6200만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2.5%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8월2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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