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20,100150 +0.75%)은 한국철도공사와 1014억5900만원 규모의 동력분산식 고속차량(EMU-250)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3.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0년 8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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