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플라스틱(7,66090 -1.16%)은 우리사주 조합원 중 유상증자 우선배정분 취득자금 대출신청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은 122억1200만원으로 자기자본의 12.52%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9일부터 2020년 6월9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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