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마트(6,45030 +0.47%)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의약품 제조· 판매 기업 오스틴제약의 주식 20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100억원이며, 취득 후 소유 지분 비율은 63.29%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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