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15,65050 -0.32%)는 하이닉스와 6억96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0.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4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