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코(7,810110 -1.39%)는 LG전자와 526억3500만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조 장비 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38.2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14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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