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14,800700 -4.52%)는 중국 하이텍(Hitech Semiconductor)과 359억85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27.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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