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엔진(10,700250 -2.28%)이 자율협약 가능성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7일 오전 9시23분 현재 STX엔진은 전 거래일보다 1770원(30.00%) 오른 7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다수에 매체는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STX중공업(5,14040 -0.77%), STX(23,8500 0.00%) 등 관계사의 법정관리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STX엔진에 대해서는 자율협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중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15.03%, STX는 17.91% 뛰고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