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로젠(122,0005,100 -4.01%)은 중앙연구소 및 일부 우수의약품생산 시설(GMP) 구축을 위해 45억3869만원 규모의 토지(마곡 도시개발구역 실시계획상 필지번호 D33-7)를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자산총액대비 24.55%에 해당하며 거래상대방은 SH공사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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