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16,850200 -1.17%)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703억8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발행되는 신주는 360만주, 발행 예정가액은 1만9550원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8월 18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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