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에 놀란 시민들…경북 상주서 규모 3.0

상주 지진. 기상청 제공

지진

3일 새벽 새벽 4시 53분 38초 경북 상주에서 리히터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지는 상주시 서쪽 22km 지역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규모가 작아 별다른 피해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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