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아이에스(13,450100 -0.74%)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1주당 1만8000원에 신주 116만6666주를 발행한다. 3자배정 대상자는 태화건설 외 5인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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