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큐브(14,8002,250 -13.20%)는 한미프렉시블과 49억5600만원 규모의 로봇청소기 관련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92.65%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내년 5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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