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맥스(14,100100 -0.70%)는 1일 삼성전자와 22억3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3.97%고, 계약기간은 오는 8월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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