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트(1,76045 -2.49%)는 1일 중국 시장 확대 등을 위해 23억5800만원을 들여 LCD 및 반도체 장비부품을 생산하는 합자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설립 예정일은 내년 3월31일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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