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언트(26,500300 +1.15%)가 5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균형 잡힌 후보물질군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강점이란 분석이다.

1일 오전 9시21분 현재 큐리언트는 전날보다 600원(1.28%) 오른 4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성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앞으로 기대되는 경상기술료(로열티) 실현 시점 및 시장 규모 기준에서 단기·틈새시장(Q301, Q203), 장기·블록버스터(Q701, CDK7 저해 항암제) 등 균형 잡힌 후보물질군이 큐리언트의 최대 강점"이라며 "각각의 후보물질 개발 진척은 주가 촉매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Q203(약제 내성 결핵) 임상1상이 종료되는 내년이 주가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봤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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