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필드(4,82020 -0.41%)가 신규사업을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무산 소식에 하락세다.

1일 오전 9시9분 현재 토필드는 전날보다 140원(6.53%) 내린 2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토필드는 공시를 통해 쥬니스가 지난 24일 신청한 신주발행금지가처분이 수원지방법원에서 인용 결정되며 신주발행이 금지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 위해 결정했던 유상증자에 대해 수원지방법원이 인용 결정 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제3자배정 대상자가 납입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