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은 1일 자회사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의 조업선박 5척의 관계자들이 파업 결정을 통보했다고 공시했다. 4개월 급여 미지급으로 인한 파업이다.

회사 측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해, 빠른 시일 안에 급여지급 및 조업 재개를 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