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신소재(1,96530 -1.50%)가 중간배당 지급을 결정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31일 오후 2시10분 현재 크리스탈신소재는 전날보다 200원(5.33%) 오른 3950원에 거래중이다.

크리스탈신소재는 합성운모 응용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중국 기업이다.

크리스탈신소재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의 15% 내외가 될 예정이다.

크리스탈신소재는 앞으로도 일정한 수준의 지속적인 배당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다만 향후 회사발전과 거시적 경영환경에 따라 배당성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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