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18,750100 +0.54%)는 경남 소방본부와 32억1800만원 규모의 소방펌프차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26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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