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15,100300 -1.95%)는 국제자산신탁 주식회사와 528억8300만원 규모의 김해시 무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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