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정공(5442 -0.37%)은 올해 예상 매출액이 609억원을, 내년과 2018년 예상 매출액은 각각 769억원, 98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4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24%로 향후 보수적 수준인 22%로 감안, 매출 기대치는 1000억원 수준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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