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 데이(미국 현충일)'를 맞아 휴장했다. 매년 5월 마지막 월요일은 메모리얼 데이로 남북전쟁과 제1차·2차 세계대전 전사자들을 추모하는 날이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6% 오른 10,333.23으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0.32% 상승한 4,529.40으로 장을 마쳤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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