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산업(5,820130 +2.28%)은 30일 대구지방조달청과 27억원 규모의 혼합 골재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3월31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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