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1,400100 0.88%)이 둔산지점을 ‘대전센터’로 변경하고 이전 오픈한다.

대신증권은 30일 기존 둔산지점을 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226 명동프라자 2층으로 이전하고, 지점명을 ‘대전센터’로 변경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이전하는 대전센터는 대로변에 위치해 있고 주변에 대전광역시청 등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아파트가 밀집해있어 고객들의 접근성이 좋아졌다.

오용진 대신증권 대전센터장은 “이번 지점 이전을 통해 고객들이 더 쉽게 대전센터를 찾아올 수 있고 넓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차별화되고 품격 있는 서비스로 고객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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