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12,750200 +1.59%)은 30일 한국토지신탁과 1017억원 규모의 양산평산동 스위첸개발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6월 30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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