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9,69060 -0.62%)은 30일 케이뱅크 준비법인과 150억원 규모의 전산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위탁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0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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