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목에스폼(14,550200 +1.39%)은 840억원 규모의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신주 490만주를 발행하는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신주발행 예정가액은 1만7150원이며 1주당 신주배정 주식수는 0.5주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8월24일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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