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필드(4,8355 -0.10%)는 쥬니스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자사가 발행 준비 중인 신주(337만784주)의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 소송을 청구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토필드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며 "사건의 변경 및 결과에 대해서는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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