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4,675165 +3.66%)은 프리미엄 바이오화장품 '새라제나'가 서울 두타면세점에 입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라제나(www.serazena.com)는 동대문의 랜드마크인 두산타워 9개층에 개장한 두산그룹의 두타면세점에 입점됐다. 중국인 및 일본인 관광객을 비롯한 국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판매에 들어간다.

새라제나 관계자는 "동대문 지역은 연간 71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명소"라며 "쇼핑 편의를 제공할 첫 면세점 개점에 대한 기대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및 중국 면세점 진출 등 판매망 확대를 통해 국내외 시장공략을 강화할 것"이라며 "
해외 시장에서 정평이 난 우수한 제품력과 프리미엄 바이오화장품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토대로 매출 증대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두산타워 16층에 자리한 새라제나 두타면세점 매장에서는 노보필(100% 바이오콜라겐 스캐폴딩 일라스톤필러), 바이오콜라겐 루시드 젤(피부 매트릭스젤), 바이오콜라겐 페이셜 마스크(바이탈온 마스크), 리쥬브 MTS 홈 에디션 등이 판매된다.

새라제나는 두타면세점 매장 개장 기념 행사로 모든 구매고객에게 'CC 루시드 페이스' 및 '바이오콜라겐 루시드 젤' 체험키트를 소진시까지 제공한다. '스템코드 아쿠아 워터크림' 2개 구매시 1개의 정품을, '리쥬브 MTS 홈 에디션' 구매시 기초 5종 체험키트를 한정수량으로 증정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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