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유화(15,450150 -0.96%)는 유통주식 수 확대를 위해 주당가액 5000원을 500원으로 나누는 10대 1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분할 후 발행주식 총수는 3204만주로 늘어난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오는 9월6일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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