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코트렐(6,03040 -0.66%)은 발전소 부산물을 이용한 해수의 처리장치 및 처리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특허는 KC코트렐과 포스코건설이 공동으로 출원했다.

양 사는 이를 활용해 해수 탈황 입찰의 원활한 수주를 위한 경쟁력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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