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리조트(8,330580 +7.48%)가 상장 첫 날 공모가보다 높은 시가에도 불구하고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8분 현재 용평리조트는 시가보다 2000원(22.22%) 오른 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 날 시가는 공모가보다 2000원 높은 9000원에 형성됐다.

용평리조트의 희망 공모가밴드는 8100원~9200원선이었으나 최종 공모가는 이보다 낮은 7000원으로 결정됐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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