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5월 26일 오후 4시부터 인천지점(인천시 부평구 부평문화로 55, YD타워 3층에 위치)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신기동 미래에셋증권 고객서비스팀 부동산 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서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를 알아보고 앞으로의 흐름을 전망한다.

박승헌 미래에셋증권 인천지점장은 "최근 낮아진 금리 때문에 다양한 투자 자산에 관심을 갖는 고객들이 많다"며 "이번 세미나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인천지점(032-506-00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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