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54,600100 +0.18%)는 한화케미칼로부터 842억원 규모의 울산 소재 토지와 건물을 양수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8.12%에 해당하는 것으로, 생산 시설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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