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코(3,33040 +1.22%)는 미국 메탈다인(Metaldyne)과 1404억원 규모의 자동차 부품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52.99%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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