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 사진 = 한경DB·우먼센스 제공

방송인 정준하가 결혼 5년 만에 새집으로 이사했다.

월간지 '우먼센스' 6월호에 따르면 정준하는 최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L빌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2015년 10월에 신축한 L빌라는 매매가가 25억 원(274.5㎡)을 호가한다.

L빌라는 총 8세대가 거주해 완벽한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자랑한다. 또 사생활 보호를 위한 이중 보안장치까지 마련해 연예인이 거주하기 안성맞춤이다. 정준하는 ‘무한도전’ 멤버인 박명수, 하하 외에도 톱스타 고현정, 이서진, 원빈-이나영 부부와도 이웃사촌이 됐다.
L빌라의 건축 디자이너는 송중기가 거주 중인 인근의 S빌라를 건축 설계한 유명 디자이너 임석진씨(플라종합건설)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외부와 차단된 출입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L빌라는 연예인 뿐만 아니라 정재계 인사들이 선호하는 강남의 최고급 빌라 중 하나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 2012년 일본인 스튜어디스와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