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7,1800 0.00%)는 중국 충칭 BOE(Chongqing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와 31억13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5.5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7월5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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