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위성통신(8,14090 -1.09%)은 주가 안정을 위해 현대증권과 30억원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11월26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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