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4,22545 -1.05%)는 종속회사인 피앤씨테크가 시설자금 등 233억원 조달하기 위해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9000원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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