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294,0001,000 +0.34%)는 2020년 목표 매출 200조원과 세전이익 10조원을 목표로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포트폴리오 혁신과 신성장 포트폴리오 발굴 및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보유한 사업형 지주회사로의 도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SK의 신규 포트폴리오는 제약·바이오, 글로벌 LNG, 반도체 소재·모듈, 클라우드·스마트 팩토리·스마트 로지스틱스, 인공지능(A.I) 등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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